쁘띠스테이 소개
함께하는 여행에, 각자의 저녁을.
아이와 함께 걷고 웃다 보면, 여행지의 하루가 저물어요. 아이는 좋아하는 책 곁에서 쉬고 싶고, 부모님은 조금 더 천천히 저녁을 즐기고 싶을 때가 있어요.
가족이 잠깐 서로 다른 속도로 쉬어도 좋은 여행을 생각해요. 아이에게는 익숙해진 숙소의 포근한 시간을, 부모님에게는 도시를 조금 더 느낄 여유를 준비하고 있어요.
부모님이 고르고, 시터가 답하는 저녁.
부모님은 어떤 분이 아이와 저녁을 보내면 좋을지, 프로필을 천천히 살펴보고 직접 고르세요. 요청이 열리면 마음에 드는 시터에게 직접 요청할 수 있어요.
시터도 그날의 일정과 돌봄 내용을 살펴보고 직접 수락하거나 거절해요. 한 사람의 요청에 다른 사람이 답하며, 서로의 시간과 선택을 존중하는 시작을 생각해요.
서울을 여행하는 가족이 숙소 안에서 보내는 저녁부터 시작하려고 해요. 지금은 정식 출시를 준비하고 있어요.
아이와 부모님에게 어떤 저녁이 있으면 좋을지, 여행하며 떠올린 마음을 들려주세요. 가족 모두에게 좋은 여행의 기억이 남기를 바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