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 안내

여행 전 궁금한 이야기

서울에서 보낼 저녁을 떠올리며 읽어 보세요. 아이가 시터와 보내는 시간, 요청이 열리는 순서를 짧게 담았어요.

돌봄 범위

어디에서, 몇 살 아이와 함께하나요?

서울 여행 중 머무는 숙소(호텔, 레지던스, 단기 임대 주택, 한옥, 게스트하우스, 펜션 등)의 방이 그대로 돌봄 장소가 됩니다. 아이는 익숙한 방에서 시터와 저녁을 보내고, 부모님은 서울의 저녁을 다녀오세요.

범위는 18:00–23:00, 만 3–8세 최대 2명, 한 번에 3–5시간입니다. 서울 밖이나 숙소 밖에서의 돌봄은 이번 범위에 들어 있지 않아요.

아이와 어떤 시간을 보내나요?

아이는 방 안에서 그림책을 읽고 조용히 놀다가, 잠들 준비를 하며 저녁을 보내요. 여행의 하루가 저무는 시간에 맞춘 돌봄입니다.

이번 범위에 없는 활동

  • 밤샘 돌봄
  • 차량 이동·픽업·드롭오프
  • 투약·의료 행위
  • 목욕·수영장·해변
  • 장시간 야외 활동

아이 얼굴 촬영, 상시 GPS 추적, 실시간 영상도 제공하지 않아요.

지금은 무엇을 해볼 수 있나요?

지금은 소식 받기에 이메일을 남겨 두실 수 있어요. 시터 프로필과 돌봄 요청이 열리면 그 이메일로 가장 먼저 알려드립니다.

요금과 결제·취소·환불 기준을 먼저 안내한 뒤에 결제를 엽니다. 돌봄 요청·예약·카드 결제는 아직 받지 않아요.

선택과 요청

우리 가족의 시터는 어떻게 고르나요?

부모님이 프로필을 하나씩 읽어 보고 가족에게 맞는 시터를 직접 골라요. 요청이 열리면 마음에 둔 그 시터에게 직접 요청할 수 있습니다.

시터는 날짜와 시간, 돌봄 내용을 살펴본 뒤 직접 수락하거나 거절해요. 쁘띠스테이가 대신 고르거나 자동으로 배정하지 않습니다.

돌봄 일정은 언제 확정되나요?

부모님이 고른 시터가 날짜와 시간, 돌봄 내용을 보고 수락하면 요청이 확정됩니다. 그전까지는 서로의 저녁이 잘 맞는지 살펴보는 시간이에요.

돌봄 요청은 아직 열리지 않아, 보내기와 확정은 조금만 기다려 주세요. 열리는 날 소식 받기에 남긴 이메일로 먼저 알려드립니다.

시터 프로필에서 무엇을 살펴볼까요?

프로필에는 시터의 소개와 경험, 쓰는 언어가 담겨 있어요. 시터가 정한 시급과 가능한 시간도 함께 있어요. 가족의 저녁 계획과 미리 맞춰 보기 좋습니다.

첫 프로필 공개는 지금 준비하고 있어요. 공개에 동의한 시터의 프로필만 보여드립니다.

계정과 개인정보

비밀번호는 어떻게 다시 설정하나요?

로그인 화면의 ‘비밀번호를 잊으셨나요?’에서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해 주세요. 재설정 메일이 오면 링크를 열고 새 비밀번호를 정하면 끝이에요.

메일이 보이지 않으면 스팸함을 한 번 열어 보세요. 가입할 때 쓴 이메일이 맞는지도 함께 살펴보면 좋아요.

새 이메일 확인 링크를 받을 수 있나요?

확인 링크가 만료됐어도 새 확인 메일을 받을 수 있어요. 만료된 링크를 한 번 연 뒤, 홈 화면에 나오는 다시 받기 안내를 따라 주세요.

새 메일도 보이지 않으면 스팸함을 확인해 주세요. 그래도 없으면 hello@petit-stay.com으로 알려주시면 살펴볼게요.

문의

더 궁금한 점은 어디로 문의하나요?

여행을 준비하며 궁금한 점은 hello@petit-stay.com으로 보내주세요. 숙소 종류나 아이 나이 같은 상황을 적어 주시면 더 정확하게 답할 수 있어요.

접수일부터 3영업일 이내에 진행 경과를 알려드립니다. 10영업일 이내에는 조사 결과 또는 처리방안을 안내합니다.